2009년 07월 19일
요즘은 주말 요리 재미에 푹..
닭도리탕과 조개탕~

집짬뽕 ~

깐풍새우와 고추잡채..그리고 꽃빵~~

그리고 어제 비오는 날의 카래라이스~~ & 청양고추 알싸한 콩나물국까지

이번주엔 이 멋진 요리들과 어울리는 와인도 한 병 골라 놓아야지...
# by | 2009/07/19 20:07 | Scene of Life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7/19 20:07 | Scene of Life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6/15 21:58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14 15:51 | Scene of Life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14 15:49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07 22:25 | Scene of Life | 트랙백 | 덧글(0)
동생네 집에서 늘어지게 늦잠 자던 토요일 아침,
새벽에 지방 결혼식 때문에 버스터미널로 나섰던 제부의 전화에 나와 동생은 잠이 화들짝 깨버렸다.
"TV봐...노무현이 자살했데.."
*****************
주말은 여전히 일상적으로 보냈지만, 노무현의 죽음이 문득문득 떠오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조문을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
누가 나를 인터뷰한다면 "보통사람을 자처했던 그의 죽음이 이 사회의 보통사람의 자화상은 아닐까요"라는 얘기를 할 것 같다.
절망적이라는 말을 하기가 두렵지만 점점 사회에 대한 희망이 작아지고 작아진다.
노무현은...내가 투표해서 대통령이 된 유일한 사람이었고, 임기중 아쉬움이 많았으나 그래도 끝까지 인정하고 싶은 부분이 분명했던 사람이었고, 퇴임후 최근 사태로 실망감을 느끼게도 했지만 쉽사리 비난의 정죄를 하지 못하고 있던 사람이었다. 무었보다 앞으로 십여년은 더 자유롭게 사회인으로서 할 일이 많았을 것 같았는데...
# by | 2009/05/25 21:33 | Diary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5/11 22:27 | Diary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5/10 21:53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4/20 23:39 | Diary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