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3일
이제는
일이 너무 많다거나 하는 불평을 하지 않을까 한다.
결국 내 성격이 일을 만드는 거니깐.
할 수 있을 만큼 하고
할 수 없을 때는 하지 않으면 된다.
몇 년이나 나름대로 즐기면서
기업이라는 조직에서 일 할 수 있을까?
내 의지로 그 기간을 결정 할 수 있는 행운을 갖을 수 있을까?
행운이 와서 선택을 한다면 그게 언제까지 일까?
일을 끝내고 나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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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요가교실에서 집까지 걸어 오는 길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본다.
# by | 2009/02/23 23:01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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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위의 선배들이 하나둘 사라져 가고 있는걸 보니..
난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수 있을까 싶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