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밤 11시,,
이런 저런 생각이 나는 시간이다.
보고 싶은 사람 생각도 나고
걱정되는 사람 생각도 나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도 생각 나고
오늘 만났던 사람도 생각 나고
내일 기다리고 있을 업무 생각도 나고
내일 만날 사람도 생각 나고
스무살때 생각도 나고
서른살때 생각도 나고
.......
또 이것 저것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회사 생활, 일상에 조금씩 적응이 되고 있는 것 같다.
# by | 2009/02/24 23:17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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