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이런 저런 생각이 나는 시간이다.

보고 싶은 사람 생각도 나고
걱정되는 사람 생각도 나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도 생각 나고
오늘 만났던 사람도 생각 나고
내일 기다리고 있을 업무 생각도 나고
내일 만날 사람도 생각 나고
스무살때 생각도 나고
서른살때 생각도 나고

.......

또 이것 저것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회사 생활, 일상에 조금씩 적응이 되고 있는 것 같다.

by streammy | 2009/02/24 23:17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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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isina at 2009/03/02 11:05
3월내에 유미보러 겸사 겸사 남쪽이나 내려가자..
바람 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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