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시작한지

사개월여...

고민고민하다가 남은 하반기 수강료를 결제했다. 매일반에서 주3일반으로 바꾸어서.

문제는 아직 요가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점인데, 그래서 시간이 있어도 가기 싫어지는 날이 많으나

막상 다녀오는 길에는 스트레치도 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느낌은 든다.

일단 시작했으니, 연말까지만 해보자.

모 재미도 있고 운동도 되는 활동이 없을까.....



by streammy | 2009/05/12 23:24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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